넷마블, 글로벌 총괄 사장에 이승원 대표 선임

입력 2022-01-07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기욱 CFO는 신임 각자대표로

▲이승원 신임 넷마블 글로벌 총괄 사장(왼쪽)과 도기욱 신임 각자대표 내정자.  (사진제공=넷마블)
▲이승원 신임 넷마블 글로벌 총괄 사장(왼쪽)과 도기욱 신임 각자대표 내정자. (사진제공=넷마블)

넷마블이 이승원 대표를 글로벌 총괄 사장으로 신규 임명했다. 이 사장이 맡았던 각자대표에는 도기욱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새롭게 맡는다.

넷마블은 2022년 넷마블컴퍼니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이 대표를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장은 글로벌 총괄 역할을 맡아 카밤, 스핀엑스, 잼시티 등 해외 핵심 자회사 경영에 전진 배치된다. 이를 통해 글로벌 사업 추진력을 높인다.

도 신임 각자대표 내정자는 경영전략, 관리 부문을 담당한다. CJ E&M(게임부문) 재경실장, 넷마블 재무전략담당을 역임하며 투자, 인수합병 등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왔다.

넷마블은 오는 2월 중으로 이사회를 통해 도 내정자를 정식 선임할 예정이다.

각자대표 체제도 이어진다. 권영식 대표는 기존처럼 게임사업총괄을 맡는다.

넷마블은 “이번 결정은 2022년을 재도약 원년으로 삼은 넷마블이 글로벌 사업경쟁력 강화를 통해 ‘강(强)한 넷마블’을 완성하기 위한 실행의 일환”이라며 “각 전문 분야를 책임지는 전략적 경영 체제 구축을 통해 넷마블의 게임 사업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2심 무죄…1심 뒤집고 시장직 상실형 피해
  • SK하이닉스, 솔리다임 IPO 검토 중단…“주주가치 제고 방안 지속 모색”
  • 신세계, 책임경영 강화·젊은 인재 발탁…정용진號 쇄신 속도
  • 주름 감추려다 화질 논란…애플 첫 폴더블폰, 내구성도 시험대
  • ING "3분기 실질 GDP, 전기比 0.8% 성장" 전망⋯반도체 수요 영향
  • 메타發 AI 훈풍도 못 막은 반도체 급락…코스피 'W자 반등론' 시험대
  • '칵테일 사랑' 김정은, 결혼 22년 만에 파경⋯"성격 차이, 협의이혼"
  • 태풍 '참피' 동쪽으로 더 꺾였다…예상 경로 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10.23 15: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89,000
    • -1.19%
    • 이더리움
    • 3,212,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381,500
    • +2.53%
    • 리플
    • 1,771
    • -1.34%
    • 솔라나
    • 139,700
    • -0.43%
    • 에이다
    • 290
    • -0.68%
    • 트론
    • 441
    • -0.23%
    • 스텔라루멘
    • 23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1.01%
    • 체인링크
    • 16,300
    • +0%
    • 샌드박스
    • 72.8
    • -0.6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Erebor $350M
  • 인기 프로젝트
    • 1 NeoSoul Infra 인기지수 381
    • 2 Metric 인기지수 329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Magma Finance DeFi 인기지수 27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7
    • Allora 유통량 89% D-19
    • Capricorn 유통량 53% D-DAY
    • DAOBase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