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940.59p, 하락세 (▼13.38p, -0.45%) 지속

입력 2022-01-06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개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장 중반에도 지속 하락 중이다.

6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13.38포인트(-0.45%) 하락한 2940.59포인트를 나타내며, 294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781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343억 원을, 개인은 355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철강및금속(+1.16%)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통신업(+1.09%) 건설업(+1.04%)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의료정밀(-1.54%) 전기가스업(-0.77%)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그 밖에도 섬유·의복(+0.38%) 운수장비(+0.17%) 기계(+0.10%)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서비스업(-0.74%) 전기·전자(-0.65%) 유통업(-0.58%)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00% 내린 7만74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모비스가 4.86% 오른 26만9500원을 기록 중이고, POSCO(+3.38%), LG화학(+1.21%)이 상승 중인 반면 카카오(-4.74%), NAVER(-3.94%), 크래프톤(-3.12%)은 하락 중이다.

그 외 오리엔트바이오(+14.63%), 조일알미늄(+14.22%), 까뮤이앤씨(+12.26%)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비케이탑스(-12.67%), 우성(-7.84%), 써니전자(-7.69%) 등은 하락하는 중이다.

현재 상승 종목은 331개, 하락 종목은 540개이며 나머지 60개 종목은 보합세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97원(-0.05%)으로 하락 중이며, 일본 엔화는 1033원(-0.22%), 중국 위안화는 188원(-0.09%)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138,000
    • -1.28%
    • 이더리움
    • 3,380,000
    • -2.11%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2.85%
    • 리플
    • 2,049
    • -2.15%
    • 솔라나
    • 130,400
    • -0.53%
    • 에이다
    • 389
    • -0.77%
    • 트론
    • 514
    • +1.18%
    • 스텔라루멘
    • 23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1.75%
    • 체인링크
    • 14,600
    • -0.61%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