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핵비확산·핵안보 규제 품질 강화"

입력 2022-01-0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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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직원들은 3일 핵비확산·핵안보 규제 수행을 위한 '규제품질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직원들은 3일 핵비확산·핵안보 규제 수행을 위한 '규제품질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KINAC)은 3일 핵비확산·핵안보 규제를 차질없이 수행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규제품질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KINAC은 핵비확산 및 핵안보 전문기관으로, 한국수력원자력 등 정부로부터 위탁받은 원자력 시설과 관련 기관에 대한 안전조치·물리적방호·사이버보안·수출입통제 등) 규제업무를 수행한다.

KINAC은 결의대회를 통해 객관적이고 공정한 규제 이행을 원칙으로 규제 역량과 전문성 강화에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를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고 국제 체제 선도와 평화유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영욱 KINAC 핵안보본부장은 "전문성을 토대로 규제품질 향상에 노력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핵비확산·핵안보 선도 전문기관의 비전 달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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