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KCC, 실리콘 사업의 전기자동차향 매출 확대 기대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22-01-04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CC는 실리콘 사업 매출이 시장의 전기자동차 수요 확대 영향으로 높아질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주가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4일 오전 9시 14분 기준 KCC는 전일 대비 13.43%(4만1500원) 오른 35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하나금융투자는 올해 KCC 실리콘 사업의 전기자동차향 매출 확대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리콘은 차체의 코팅ㆍ봉지ㆍ커플링 등에 활용되며, 차량 구성품간 점ㆍ접착 등에 사용될 뿐만 아니라, 전기자동차(EV)의 모터ㆍ파워트레인에 적용되어 방열ㆍ전자파 차폐ㆍ경량화 역할을 수행한다.

윤재성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실리콘은 배터리 소재 및 EV 부품/차체에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다”며 “그 사용량(내연차 대비 4배)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윤 연구원은 “차세대 음극 소재에도 적용되는데 KCC는 도료사업을 함께 영위하는 만큼 실리콘 하드코트 제품군에 뛰어난 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이어 “실리콘 하드코트는 무거운 배터리를 탑재한 EV의 경량화를 가능케하는 소재”라며 “하드코트 적용으로 차체에 강판 대신 가벼운 엔지니어링플라스틱 채택이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시장직 위기 넘긴' 오세훈⋯국토부와 주택공급 협상 속도 내나
  • '콜 오브 듀티' 속 북한 남침, 불편하다고요? [해시태그]
  • “우리 아이 아이돌 만들어 준다더니…” 학원형 연예기획사 피해 증가 [데이터클립]
  • 솔리다임 美 상장 접자 개미들 웃었다...SK하이닉스 4.42% 반등
  • 날개 접었던 빅토리아 시크릿, 요즘 피드에 왜 자꾸 뜨지? [솔드아웃]
  • 신현송 "韓 성장률, OECD선 3.7% 전망⋯고성장·고금리 대비 정책 펼 것"
  • 신세계, 책임경영 강화·젊은 인재 발탁…정용진號 쇄신 속도
  • 주름 감추려다 화질 논란…애플 첫 폴더블폰, 내구성도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10.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19,000
    • -0.68%
    • 이더리움
    • 3,137,000
    • -2.24%
    • 비트코인 캐시
    • 367,700
    • -3.54%
    • 리플
    • 1,728
    • -1.26%
    • 솔라나
    • 135,800
    • -2.23%
    • 에이다
    • 278
    • -3.14%
    • 트론
    • 442
    • +0.23%
    • 스텔라루멘
    • 228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70
    • -4.08%
    • 체인링크
    • 15,480
    • -3.31%
    • 샌드박스
    • 66.5
    • -5.4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Erebor $350M
  • 인기 프로젝트
    • 1 Irys 인기지수 497
    • 2 DAPPOS Infra 인기지수 357
    • 3 Moonbirds NFT 인기지수 318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5
    • Allora 유통량 89% D-17
    • DAOBase 유통량 43% D-24
    • FLock 유통량 41% D-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