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이영창 신한금융투자 대표 “올해 초심으로 제2의 창업, 뼛속까지 변화”

입력 2022-01-03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영창 신한금융투자 대표
▲이영창 신한금융투자 대표

이영창 신한금융투자 대표이사가 올해를 제2의 창업으로 선포하며 뼛속까지 변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3일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러한 메시지가 담긴 신년사를 임직원에게 보냈다. 그는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아 초심으로 돌아가서 제2의 창업을 준비해야 한다”며 “이러한 변화를 시작하는 주인공은 스스로가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이어 “특히 뼛속까지 변화해야 한다”면서 “미래를 위한 발걸음을 바르게, 빠르게, 다르게, 다함께 내딛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는 올해 △기본과 원칙의 정립 및 고객 신뢰 증진 △투자 명가 △디지털리딩 컴퍼니 △법인 생태계 구축 등을 중점에 두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불확실한 금융 시장 전망과 치열한 경쟁으로 둘러싸여 있다”며 “생존가능성을 높인다는 마음으로 기본과 원칙을 바로 세워 기업문화를 혁신적으로 바꿔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 “머니 무브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퇴직연금, 외부위탁운용관리(OCIO) 등의 경쟁 능력을 강화하겠다”라고 공언했다.

이 대표는 “미래는 꿈과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세계일 것”이라며 “실패는 자산이 되고 성공은 습관으로 만들 수 있는 한해를 만들어나가자”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87,000
    • +1.6%
    • 이더리움
    • 2,669,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303,500
    • +1.4%
    • 리플
    • 1,532
    • +0.79%
    • 솔라나
    • 105,100
    • +1.64%
    • 에이다
    • 277
    • +2.59%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42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50
    • +2.69%
    • 체인링크
    • 11,670
    • -0.09%
    • 샌드박스
    • 59.7
    • +0.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