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큐셀 컨소시엄, 차세대 태양광 모듈 개발 나서

입력 2021-12-27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차세대 셀 기반 모듈 공정 및 설비 기술과 소재 확보 및 상업화 연구 진행

▲한화큐셀 판교 R&D센터 차세대 셀 기술 연구 모습. (사진제공=한화큐셀)
▲한화큐셀 판교 R&D센터 차세대 셀 기술 연구 모습. (사진제공=한화큐셀)

한화큐셀 컨소시엄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고내구성을 갖춘 고효율 페로브스카이트-결정질 실리콘 탠덤 태양광 셀 기반 모듈 공정 기술개발’ 과제 수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컨소시엄은 한화큐셀을 포함 8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과제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시행하는 ‘2021년도 신재생에너지핵심기술개발사업 3차 신규지원 연구개발과제’의 하나다. 해외 경쟁업체와 기술격차 확대 및 차세대 모듈의 상용화 촉진으로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것이 목표다.

한화큐셀 컨소시엄은 올해 말부터 3년간 이 국책과제에서 차세대 셀 기반 대면적 모듈 공정 및 설비 기술과 소재 상업화 연구를 진행한다. 또한, 이번 과제를 통해 중소기업 및 학계와 태양광 소재 부품 장비의 상생을 위한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한화큐셀 컨소시엄 관계자는 “차세대 태양광 셀과 모듈의 선도적 상업화는 태양광 소재 부품 장비 산업을 포함한 한국 태양광 생태계에 큰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한국이 차세대 태양광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워시, 취임 후 가장 강한 ‘금리 인상’ 신호…9월 확률 60% 육박
  • [내일날씨] 전국 곳곳 비…충남·전북 최대 150㎜ 이상
  • 비트코인 다시 8만달러 밑으로…워시 발언에 위험선호 약화
  • 멀티플렉스 3사, 9월 단독작 경쟁…콘서트·명작·애니 격돌
  • 국제유가, 호르무즈 통항 합의설에 하락…WTI 0.16%↓ [상보]
  • 지방 아파트 2채 중 1채 ‘3040’이 샀다…경남도 절반 육박
  • [금상소] 스벅·올영·당근·네페⋯내 소비습관에 맞는 제휴통장은
  • 9월 모평 직후 수시 전략은…“정시 지원선 확인하고 ‘하한선’ 정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69,000
    • -1.55%
    • 이더리움
    • 3,385,000
    • -2.39%
    • 비트코인 캐시
    • 340,400
    • -4.6%
    • 리플
    • 1,927
    • -1.93%
    • 솔라나
    • 144,300
    • -1.03%
    • 에이다
    • 279
    • -3.13%
    • 트론
    • 470
    • -0.63%
    • 스텔라루멘
    • 248
    • -2.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0.65%
    • 체인링크
    • 15,740
    • -3.2%
    • 샌드박스
    • 49.17
    • -4.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