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천안아산역 듀클래스' 평균 경쟁률 243대 1로 청약 마감

입력 2021-12-23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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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천안아산역듀클래스’ 투시도(자료제공=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천안아산역듀클래스’ 투시도(자료제공=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충남 아산시 배방읍 일대에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천안아산역 듀클래스'가 평균 경쟁률 243대 1로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23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청약을 받은 힐스테이트 천안아산역 듀클래스는 총 460실 모집에 11만1641명이 몰려 평균 243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이 청약 마감됐다.

특히 전용면적 84㎡C형은 116실 모집에 3만577건이 접수돼 263.59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밖에 전용 84㎡A형은 245.08대 1, 전용 84㎡B형은 223.88대 1의 경쟁률로 높은 인기를 실감했다.

업계에서는 천안아산역(KTX·SRT)과 아산역(1호선·장항선)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면서도 불당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는 입지 조건이 인기 비결로 내다봤다.

힐스테이트 천안아산역 듀클래스는 지하 5층~지상 44층, 4개 동, 전용 84㎡ 총 460실 규모다.

단지 인근에 갤러리아 백화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모다아울렛 등 쇼핑시설이 밀집해 있다. 호수초가 도보 통학이 가능한 곳에 있으며, 단지와 직선거리 1.5km 내외에 설화중, 설화고가 있어 교육여건이 좋다. 장재천 산책로와 장재천 호수공원, 용곡공원, 월봉산 등이 가까워 풍부한 녹지공간도 갖췄다.

힐스테이트 천안아산역 듀클래스는 행정구역상 아산시로 비규제지역에 해당해 부동산 규제를 받지 않고,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일은 28일이며, 정당계약은 29일과 30일 양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일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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