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마크·쟈니, ‘제주 지진’ 경솔 언행 사과 …“상황 파악 못 해 실수했다”

입력 2021-12-14 22: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영(왼), 마크, 쟈니 (출처=NCT 도영, 마크, 쟈니 SNS)
▲도영(왼), 마크, 쟈니 (출처=NCT 도영, 마크, 쟈니 SNS)

그룹 NCT 멤버들이 ‘제주 지진’에 대한 경솔한 언행에 사과했다.

14일 멤버 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진행한 컴백 라이브 방송에서 상황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경솔한 실수를 했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도영은 “저의 경솔했던 발언 때문에 상처받고 불편해하셨을 분들께 사과드린다”라며 “완전한 저의 실수이고 잘못이기에 변명의 여지도 없이 다시 한번 죄송하다. 앞으로 이런 실수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사과했다.

앞서 이날 도영이 속한 NCT는 정규 3집 ‘Universe’ 발매 기념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방송 중 제주 지진을 알리는 긴급재난문자 알림이 울렸고, 일부 멤버들은 이번 앨범 수록곡인 ‘Earthquake’(지진)을 부르는 등 황당한 행동을 이어갔다.

방송 직후 NCT의 경솔한 태도는 SNS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됐고 비난의 목소리도 커졌다. 이에 도영을 시작으로 논란의 중심에 있던 마크와 쟈니는 SNS를 통해 “상황 파악을 제대로 못 하고 부주의하고 경솔한 행동을 보여드려서 정말 죄송하다”라고 마찬가지로 사과했다.

한편 이날 오후 5시 19분경 제주 서귀포시 서남서쪽 32km 해역에서 진도 4.5의 지진이 발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기상청은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이 사실을 알리고 대피를 알린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30,000
    • +0.91%
    • 이더리움
    • 3,711,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433,600
    • +19.06%
    • 리플
    • 2,093
    • +4.03%
    • 솔라나
    • 158,400
    • -0.63%
    • 에이다
    • 340
    • +3.03%
    • 트론
    • 465
    • -0.21%
    • 스텔라루멘
    • 289
    • +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320
    • +12.47%
    • 체인링크
    • 17,590
    • -0.45%
    • 샌드박스
    • 55.55
    • -0.0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