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밀화학, 4분기 영업이익 역대 최고 전망, 내년에도 증가” - 키움증권

입력 2021-12-09 0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키움증권)
(출처=키움증권)

키움증권은 9일 롯데정밀화학에 대해 ‘4분기 영업이익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이라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11만7000원을 유지했다.

이동욱 키움증권 연구원은 “롯데 정밀화학의 올해 4분기 영업이익은 835억 원으로 역대 최대 분기 수치를 기록할 전망”이라며 “이는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의 60% 수준”이라고 밝혔다.

원재료 요소 가격 상승과 물류비 부담 요인에도 불구하고 수출주에 우호적인 환율 여건이 지속된 것이 요인으로 꼽힌다. ECH·가성소다·암모니아·셀룰로스 등 주력제품과 상품들의 가격반등도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다.

내년 영업이익도 올해 대비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 연구원은 “물류 차질 완화로 셀룰로스 부문 운송비 부담이 감소될 것으로 예상되고, 중국환경 규제 지속으로 암모니아/가성소다 가격이 견조한 수준을 지속할 전망”이라며 “올해 증설한 메셀로스·애니코트의 온기반영효과 및 내년식 의약용 셀룰로스 제품의 추가증설도 있다”고 전했다.

또 높은 수익성을 기록하고 있는 롯데이네오스화학과 동박 생산 능력의 공격적 확장을 지속하고 있는 솔루스 첨단 소재 등 보유 지분 가치는 보수적으로도 현재 시가총액의 약 60%가 설명이 되는 점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19,000
    • +0%
    • 이더리움
    • 3,654,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426,800
    • -0.58%
    • 리플
    • 2,026
    • -0.69%
    • 솔라나
    • 162,000
    • -1.76%
    • 에이다
    • 358
    • +6.23%
    • 트론
    • 456
    • +0.22%
    • 스텔라루멘
    • 288
    • -2.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50
    • -0.99%
    • 체인링크
    • 18,720
    • -2.4%
    • 샌드박스
    • 91.76
    • -1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9
    • 2 zipcoin zk 인기지수 273
    • 3 Papertrade 인기지수 272
    • 4 Dolphin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4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7
    • Scroll $2.5M · 유통량 51% D-16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