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273명 신규 확진…이틀 만에 역대 최다 기록 경신

입력 2021-12-04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4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전날 하루 동안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27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 최다 기록이었던 1일 2268명보다 5명 많은 수치다.

하루 사망자 수도 30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종전 최다 기록은 27일 26명이었다. 누적 사망자는 1178명으로 늘었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9월 24일 1221명으로 처음 1000명대를 기록한 뒤 한동안 소강상태를 보이다 11월 2일 1004명으로 치솟았다.

이달 들어서도 1일에 이어 3일에도 역대 최다 기록을 다시 썼다. 지난달 13일 시작된 요일별 최다 기록 경신도 21일째 이어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감염은 2266명, 해외 유입은 7명이다. 4일 0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16만3146명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연아 고맙다” 남의 사랑에 환호하고 눈치 봤던 백상예술대상 [해시태그]
  • 전 세계 41개국에 꽂은 ‘K-깃발’…해외서 번 돈 6% 불과 [K-금융, 빛과 그림자 上]
  • 김수현부터 장윤정·박명수까지…부동산 '큰손' 스타들, 성공 사례만 있나? [이슈크래커]
  • 단독 이번엔 ‘갑질캐슬’?…KT와 공사비 갈등 중인 롯데건설, 하도급사에 ‘탄원서 내라’ 지시
  • 단독 다국어 자막 탑재 '스마트글라스'…올 상반기 영화관에 도입
  • "나는 숏폼 중독"…가장 많이 보는 건 유튜브 [데이터클립]
  • "정몽규 축협 회장 사퇴하라" 축구 지도자들도 나섰다
  • 로스트아크, 신규 지역 '인디고 섬' 추가…디아블로 신규직업 출시 外 [게임톡톡]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7,500,000
    • -2.28%
    • 이더리움
    • 4,211,000
    • -2.91%
    • 비트코인 캐시
    • 645,500
    • -3.8%
    • 리플
    • 732
    • -3.05%
    • 솔라나
    • 205,300
    • -6.47%
    • 에이다
    • 620
    • -1.9%
    • 이오스
    • 1,106
    • -3.07%
    • 트론
    • 171
    • +2.4%
    • 스텔라루멘
    • 151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88,950
    • -1.5%
    • 체인링크
    • 19,450
    • -4.19%
    • 샌드박스
    • 601
    • -3.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