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김은정, 히트 작곡가 임광욱과 열애…“결혼 전제로 교제 중”

입력 2021-12-03 18: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은정(왼), 임광욱 (출처=김은정SNS, 코드쉐어)
▲김은정(왼), 임광욱 (출처=김은정SNS, 코드쉐어)

그룹 쥬얼리 김은정이 프로듀싱팀 디바인채널의 대표 작곡가 임광욱 교제 중이다.

3일 김은정과 임광욱이 내년 1월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두 사람의 소속사 코드쉐어 측은 “결혼 전제로 교제 중인 것은 맞다”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JTBC의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들은 프로듀싱 브랜드 디바인채널에 소속되어 있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하면서도 결혼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소식은 추후에 다시 알려드리겠다”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한편 김은정은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다. 2008년 쥬얼리 5집에 합류하며 활동을 시작했고 연기자 활동 역시 병행했다. 최근에는 디바인채널에서 필명 욜키로 활동하며 강다니엘 ‘뭐해’, 태연 ‘핸즈 온 미(Hands On Me)’ 등 작사에 참여했다.

그의 연인 임광욱은 2011년 서인영의 노래 ‘OH MY GOSH’를 작곡하며 데뷔해 다이나믹 듀오, 신화,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포미닛, f(X), 샤이니, 엑소,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등 수많은 가수와 작업했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열어줘’를 작곡하며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코스피, 사상최고치 4586.32 마감⋯6거래일 연속 상승 랠리
  • 생산적금융 드라이브…'AI 6조·반도체 4.2조' 성장자금 공급 본격화 [2026 성장전략]
  • 단독 인천공항 탑승객 줄세우는 스타벅스, 김포공항까지 접수
  • 12월 국평 분양가 7억 돌파… 서울은 ‘19억’
  • 눈물 펑펑…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F 금기 도서
  • 40대까지 내려온 희망퇴직…은행권, 디지털 전환에 인력 조정 '박차'
  • [종합] LG전자, 최대 매출에도 수익성 압박…전장·B2B로 체질 전환 가속
  • 설 명절 SRT 승차권, 26일부터 나흘간 예매
  • 오늘의 상승종목

  • 01.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184,000
    • +0.95%
    • 이더리움
    • 4,564,000
    • -0.02%
    • 비트코인 캐시
    • 932,500
    • +0.43%
    • 리플
    • 3,123
    • +0.84%
    • 솔라나
    • 205,300
    • +3.63%
    • 에이다
    • 583
    • +1.04%
    • 트론
    • 431
    • -0.46%
    • 스텔라루멘
    • 339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610
    • +0.21%
    • 체인링크
    • 19,450
    • +0.1%
    • 샌드박스
    • 174
    • -0.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