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2021년 산학연구과제 우수발명 포상

입력 2021-12-03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하이닉스가 제9회 산학연구과제 우수발명 포상을 실시했다. (왼쪽부터) SK하이닉스 특허개발기획 하용수 PL, 부산대학교 이호준 교수, SK하이닉스 R&D전략기획 김준수 TL (사진제공=SK하이닉스)
▲SK하이닉스가 제9회 산학연구과제 우수발명 포상을 실시했다. (왼쪽부터) SK하이닉스 특허개발기획 하용수 PL, 부산대학교 이호준 교수, SK하이닉스 R&D전략기획 김준수 TL (사진제공=SK하이닉스)

SK하이닉스는 제9회 산학연구과제 우수발명 포상을 시행했다고 3일 밝혔다.

최우수상은 부산대 이호준 교수가, 우수상은 울산과학기술원 노삼혁 교수, 장려상은 이화여대 박찬혁 교수, 연세대 노원우 교수, 성균관대 전정훈 교수가 받는다.

이중 부산대 이호준 교수는 ‘이온 소스 헤드 및 이를 포함하는 이온 주입 장치’ 특허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본 특허는 고진공, 저유량에서도 고주파 플라즈마를 생성할 수 있어, 기존 대비 플라즈마 효율을 향상하고, 이온 소스 사용주기를 2배 이상 개선해 비용을 절감하는 장점이 있어 기술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SK하이닉스는 산학협력 대학교가 연구과제 수행과정에서 출원한 특허 중 우수특허를 선별해 연구자의 사기를 북돋우고 개발을 장려하기 위해 2013년부터 매년 포상식을 열고 있다.

한편,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SK하이닉스 구성원들이 수상자 학교를 직접 찾아가 상패를 전하는 방식으로 포상식을 진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04,000
    • -1.73%
    • 이더리움
    • 3,386,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67%
    • 리플
    • 2,055
    • -2.14%
    • 솔라나
    • 124,400
    • -1.74%
    • 에이다
    • 366
    • -0.54%
    • 트론
    • 482
    • -0.62%
    • 스텔라루멘
    • 242
    • -2.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1.33%
    • 체인링크
    • 13,710
    • -0.87%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