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취재진 피해 법원 출석한 곽상도 전 의원

입력 2021-12-01 11:34 수정 2021-12-01 11:37

(조현호 기자 hyunho@)
(조현호 기자 hyunho@)
대장동 개발 사업과 관련해 민간사업자들에게 편의를 봐주고 아들을 통해 거액을 받은 혐의(알선수재)가 적용된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이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심문에 출석했다. 곽 전 의원은 취재진을 피해 법정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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