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까지 서울 1803명 확진…동시간대 최다

입력 2021-11-30 21: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서울시는 화요일인 30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803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 잠정 집계치로 역대 최다 기록이다. 종전 최다였던 26일 1587명보다 216명 증가해 나흘 만에 기록을 경신했다.

동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29일) 1093명보다는 710명이나 늘었고, 1주일 전(23일) 1509명보다는 294명이나 많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마지막 주 400∼700명대에서 이달 2일 1004명으로 치솟은 뒤 16일 1436명, 23일 1734명, 24일 1760명, 26일 1888명으로 이달에만 역대 최다 기록을 네 차례나 새로 썼다.

또 이달 13일부터 29일까지 17일 연속 요일별 최다 기록 경신을 이어가고 있다.

30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15만6089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30,000
    • +1.01%
    • 이더리움
    • 3,029,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2.13%
    • 리플
    • 2,033
    • +0.59%
    • 솔라나
    • 127,200
    • +1.68%
    • 에이다
    • 387
    • +1.84%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3.09%
    • 체인링크
    • 13,310
    • +1.6%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