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CDC “18세 이상 성인 모두 부스터샷 맞으라”

입력 2021-11-30 07: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달 초 50세 이상서 확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전경. 애틀랜타/로이터연합뉴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전경. 애틀랜타/로이터연합뉴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모든 성인의 부스터샷 접종을 권고했다.

29일(현지시간) CNBC방송에 따르면 CDC는 이날 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 위협이 커지고 있다면서 모든 성인은 부스터샷을 맞으라고 권고했다.

로셸 월렌스키 CDC 국장은 성명에서 “오미크론 출현으로 백신과 부스터샷 접종의 중요성이 더 커졌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앞서 CDC는 이달 초 50세 이상 성인은 모두 부스터샷을 맞으라고 권고하면서 18세 이상의 경우 원할 경우 부스터샷을 맞을 수 있다고 발표했다.

오미크론 확산세가 커지자 권고 대상을 18세 이상으로 확대한 것이다.

CDC 권고에 따라 화이자 혹은 모더나 백신 접종을 완료한 지 6개월이 지난 경우 부스터샷을 맞아야 한다. 얀센 백신은 1회 접종을 마친 후 2개월이 지났다면 추가접종을 해야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04,000
    • -1.22%
    • 이더리움
    • 3,250,000
    • -1.96%
    • 비트코인 캐시
    • 619,500
    • -2.29%
    • 리플
    • 2,107
    • -1.27%
    • 솔라나
    • 128,300
    • -3.32%
    • 에이다
    • 379
    • -2.57%
    • 트론
    • 528
    • +0.76%
    • 스텔라루멘
    • 226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1.92%
    • 체인링크
    • 14,440
    • -3.73%
    • 샌드박스
    • 108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