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1811명 신규 확진…어제보다 57명 많아

입력 2021-11-29 2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309명으로 집계된 2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채취 검체를 정리하고 있다.  (뉴시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309명으로 집계된 2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채취 검체를 정리하고 있다. (뉴시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9일 오후 6시 현재 1811명 발생하면서 네자릿 수 확진을 이어갔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29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811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821명보다 57명 많은 것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731명, 경기 334명, 인천 176명, 부산 77명, 충남 71명, 대구 70명, 경북 66명, 강원 53명, 경남 50명, 광주 41명, 충북 40명, 전남 27명, 전북 25명, 제주 22명, 대전 17명, 세종 9명, 울산 2명 등이다. 17개 모든 시·도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추세라면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신규 확진자는 더 늘어 3000명을 넘길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지난 23일부터 일주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2698명→4115명→3938명→3899명→4067명→3925명→3309명으로 일평균 약 3707명이다. 해외 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는 일평균 약 3684명을 기록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만피' 달성은 시간 문제…"포스트 주도주는 '피지컬AI'"
  • KB증권 "SK하이닉스, 시총 1조달러 안착의 시간…목표가 300만원"
  • ‘삼전닉스’가 쏘아 올린 백화점株 랠리⋯“서민은 지갑 닫은 K양극화”
  • 5월은 장미축제의 달…대구·삼척·울산·임실 등
  • 반값 숙박에 여행비 지원⋯“가성비 좋은 국내로 U턴 하세요”[高유류할증료 시대, 알뜰 여행법]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나솔사계' 20기 영식, 25기 영자는 여동생?⋯마음 정리 끝 "핑계 대지 않을 것"
  • 스승의 날 30도 웃도는 더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10: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845,000
    • +2.27%
    • 이더리움
    • 3,397,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647,500
    • +0.23%
    • 리플
    • 2,219
    • +4.37%
    • 솔라나
    • 136,900
    • +1.11%
    • 에이다
    • 404
    • +2.54%
    • 트론
    • 524
    • +0.96%
    • 스텔라루멘
    • 243
    • +2.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10
    • +1.6%
    • 체인링크
    • 15,610
    • +2.63%
    • 샌드박스
    • 11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