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잠실에 샤넬과 협업 아이스링크장 오픈

입력 2021-11-29 15: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말 시즌 기념 아이스 퍼레이드, 포토 부스, 경품 이벤트 등도 진행

▲롯데백화점이 샤넬과 함께 선보이는 ‘넘버5(N°5) X 아이스링크’.  (사진제공=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이 샤넬과 함께 선보이는 ‘넘버5(N°5) X 아이스링크’. (사진제공=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다음 달 1일 샤넬과 함께 잠실에 아이스링크장 ‘넘버5(N°5) X 아이스링크’를 오픈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되는 아이스링크장은 샤넬의 대표적인 향수 N°5 100주년과 다가오는 연말 시즌을 기념하고자 조성됐다.

N°5 X 아이스링크는 환경까지 생각했다. 아이스링크장은 물을 얼린 얼음이 아닌 친환경 소재의 인공 아이스패널을 사용해 재활용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온도와 상관없이 유지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얼음 생성에 필요한 물과 얼음이 녹지 않도록 유지시키기 위한 냉방시설 등에 필요한 전기의 사용도 줄일 수 있다.

아이스링크장은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1월 16일까지 잠실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 야외광장에 설치된다. 롯데백화점 잠실점(에비뉴엘 포함)과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1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구매일 당일에 이용 가능한 아이스링크 입장권과 스케이트 대여권을 각 2매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정오부터 밤 10시까지 시간대별 100명으로 입장이 제한된다.

롯데백화점은 N°5 홀리데이 콘셉트의 다양한 포토존도 조성했다. 아이스링크에 샤넬에서 선보이는 N°5의 다양한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들과 함께 N°5 홀리데이 콘셉트의 조형물과 포토부스, 스크린, 미디어 월 등을 설치했다.

롯데백화점은 해시태그 인증샷 이벤트와 아이스 퍼레이드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김시환 화장품팀장은 “올해 전 세계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는 이번 이벤트를 위해 ‘샤넬’과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며 “롯데백화점과 함께 로맨틱한 연말을 보내며 힘들었던 올 한해를 잘 마무리하실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롯데온에서도 내달 1일부터 12일까지 샤넬과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특히 샤넬 N°5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 구매 시 샤넬 스노우볼을 증정하는 행사 등은 롯데온에서만 만날 수 있다.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23]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1.20] 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초격차 회복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335,000
    • -0.66%
    • 이더리움
    • 4,345,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874,000
    • -0.11%
    • 리플
    • 2,807
    • -0.95%
    • 솔라나
    • 187,000
    • -0.69%
    • 에이다
    • 526
    • -1.31%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31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20
    • -1.13%
    • 체인링크
    • 17,850
    • -1.11%
    • 샌드박스
    • 214
    • -4.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