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젠,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 확산 영향에 '강세'

입력 2021-11-29 09:10

진단키트 개발업체 씨젠이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 확산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씨젠은 29일 오전 9시 8분 기준 전날보다 10.71%(7700원) 오른 7만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오미크론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외부 돌기(스파이크) 단백질에서 기존 변이보다 두 배 정도 많은 32개의 돌연변이 부위가 발견된 새 변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1.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44,674,000
    • +5.87%
    • 이더리움
    • 2,964,000
    • +5.89%
    • 비트코인 캐시
    • 352,900
    • +3.58%
    • 리플
    • 738.1
    • +3.23%
    • 라이트코인
    • 131,500
    • +3.14%
    • 에이다
    • 1,262
    • +0.48%
    • 이오스
    • 2,684
    • +4.68%
    • 트론
    • 67.25
    • +2.99%
    • 스텔라루멘
    • 238.4
    • +5.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10,500
    • -0.63%
    • 체인링크
    • 18,800
    • +4.27%
    • 샌드박스
    • 3,655
    • +7.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