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후성, 전해질 가격 상승·최대 실적에 장 초반 오름세

입력 2021-11-25 0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후성이 2차전지 전해질(LiPF6) 가격 상승에 수혜를 입으면서 이틀째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25일 오전 9시 54분 현재 전날보다 0.40% 오른 2만48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6.7% 상승한 2만4700에 거래를 마친 뒤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중국 전력난 생산 차질 등의 여파로 2차전지 전해질(LiPF6) 가격이 급등하면서 국내 2차전지 업체 후성이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전세계 LiPF6 생산의 65%를 담당하는 중국에서 전력난과 물류난이 확산되고 있으나 2차전지 수요는 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후성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216% 늘어나는 등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김양재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2차전지와 반도체 소재를 중심으로 실적이 신장되면서 추정치를 상회하는 영업이익을 기록했다”며 “내년 영업이익은 1700억원으로 올해 대비 183%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김용민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대표이사
이병철, 황준호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구속 기소
  • '음주운전 4범' 임성근, 논란 속 식당 오픈 임박⋯"인테리어 본격 시작"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60,000
    • -2.6%
    • 이더리움
    • 3,164,000
    • -3.83%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0.59%
    • 리플
    • 2,137
    • -1.84%
    • 솔라나
    • 131,200
    • -2.53%
    • 에이다
    • 394
    • -3.43%
    • 트론
    • 447
    • -0.67%
    • 스텔라루멘
    • 245
    • -3.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00
    • -5.14%
    • 체인링크
    • 13,360
    • -3.33%
    • 샌드박스
    • 121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