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총학생회 선거 투표율 또 미달…5번 연속 무산

입력 2021-11-22 2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대학교 정문 (연합뉴스)
▲서울대학교 정문 (연합뉴스)

제62대 서울대학교 총학생회 선거가 연장투표를 진행했음에도 투표율이 또다시 절반을 넘지 못하며 5번 연속 무산됐다.

서울대 총학생회 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가투표율이 절반을 넘지 않았기 때문에 제62대 서울대학교 총학생회 5차 선거 투표가 무산됐음을 알린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는 '자정' 선거운동본부가 단독으로 입후보했지만 투표율이 재적 회원 절반에 못 미치는 44.99%에 그쳤다.

정기선거 기준 3번 연속, 재선거를 합하면 5번 연속으로 선거가 무산되면서 서울대 학생들은 또다시 총학생회 없는 대학 생활을 보내게 됐다.

서울대 총학생회 직무는 재선거가 치러지는 내년 3월까지 서울대 단과대학생회장 연석회의가 대행할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HBM4E 곧 온다”⋯더 치열해진 첨단 패키징 경쟁
  • 韓 AI도 뛰었지만 세계는 더 빨랐다…독파모 모델이 마주한 ‘60점 벽’
  • '200년에 한 번' 극한호우 쏟아진 거제⋯"낮까지 강한 비 이어져"
  • 트럼프,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韓, 이란 협조 거부에 김정은에 손 내밀어
  • 실적이 끄는 증시…연준·중동 변수 촉각 [뉴욕인사이트]
  • 1422평 채운 K뷰티 열기…LA 한복판 달군 올영 페스타·KCON [美 홀린 K라이프스타일]
  • ISA는 고치고 부동산은 유지…세제개편 ‘선별 수정’ 윤곽
  • ETF·채권펀드도 토큰으로…운용사 ‘온체인 금융’ 잰걸음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754,000
    • +0.51%
    • 이더리움
    • 2,686,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290,300
    • +0.69%
    • 리플
    • 1,418
    • +0.07%
    • 솔라나
    • 106,700
    • +0%
    • 에이다
    • 250
    • +0%
    • 트론
    • 470
    • +0%
    • 스텔라루멘
    • 225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30
    • +0.41%
    • 체인링크
    • 13,350
    • +0.83%
    • 샌드박스
    • 56.83
    • +2.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