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떠먹는 불가리스' 11가지 선봬

입력 2009-02-09 17: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양유업은 프리미엄 발효유 '떠먹는 불가리스' 11가지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발효공법과 달리 특허출원한 장기저온발효기술STT(Soft&Tender Taste)공법을 적용, 부드러운 맛을 획기적으로 강화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한 유기농원유를 사용한 오가닉 제품과 개별용기에 15시간이상 저온 발효시켜 푸딩 형태로 만든 홈메이드 타입의 신개념 제품을 선보였으며, 그 외 레티놀과 항산화성분이 함유된 제품과 체지방 분해유산균을 활용한 다이어트 제품 등을 선보였다.

남양유업은 발효유 시장 공략을 위해 톱스타 문근영을 CF모델로 기용, 적극적인 광고마케팅을 편다는 전략이다.

한편 국내 발효유 시장은 매년 10% 이상 성장하는 추세로 지난해는 2500억원으로 확대된 것으로 업계는 추산하고 있다. 올해는 프랑스 식품업체 다논이 발효유 출시를 앞두고 있어 국내업체들의 신제품과 뜨거운 경쟁이 예고되고 있다. 이로 인해 올해 발효유 시장은 3000억원대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대표이사
김승언(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2]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1.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107,000
    • -0.48%
    • 이더리움
    • 4,336,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865,000
    • -1.76%
    • 리플
    • 2,804
    • -0.92%
    • 솔라나
    • 187,100
    • -0.11%
    • 에이다
    • 526
    • -0.57%
    • 트론
    • 439
    • +0.46%
    • 스텔라루멘
    • 310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60
    • -0.79%
    • 체인링크
    • 17,840
    • -0.72%
    • 샌드박스
    • 204
    • -8.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