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ㆍ김혜경 한국시리즈 '직관'…낙상사고 이후 첫 공개행보

입력 2021-11-18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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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왼쪽)와 아내 김혜경 씨(오른쪽) (연합뉴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왼쪽)와 아내 김혜경 씨(오른쪽) (연합뉴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아내 김혜경 씨와 함께 18일 저녁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t wiz와 두산 베어스 간 한국시리즈 4차전을 관람한다.

이번 일정은 집에서 낙상사고를 당했던 김 씨가 9일 만에 재개하는 첫 공식 행보다.

이 캠프 관계자에 따르면 일정 수행에 무리가 없을 정도로 김 씨의 건강이 상당 부분 회복된 것으로 밝혀졌다.

또 이 후보와 김 씨의 사이가 건재함을 대외적으로 드러내 일각에서 제기하는 루머를 원천 불식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앞서 김 씨는 9일 새벽 자택에서 쓰러지면서 얼굴이 찢어져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이 후보는 당시 예정된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하루 동안 김 씨를 간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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