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첸, 두 아이 아빠 된다…득녀 1년 6개월 만에 둘째 임신

입력 2021-11-16 1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엑소 첸 둘째 임신. (사진제공=비즈엔터)
▲엑소 첸 둘째 임신. (사진제공=비즈엔터)

그룹 엑소 멤버 첸이 둘째를 임신했다.

16일 첸의 아내가 둘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역시 “둘째 임신은 사실”이라고 전했다. 첫째 딸을 출산한 지 약 1년 6개월 만이다.

앞서 첸은 지난해 1월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 발표와 함께 임신 사실을 알렸다. 이후 같은 해 4월 첫째 딸을 출산했으며 6개월 만인 10월 현역 입대해 현재 군 복무 중이다.

첸의 결혼 및 출산 소식이 전해지던 당시 일부 팬들은 첸의 탈퇴를 요구하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멤버들은 소속사를 통해 첸과 함께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고 첸 역시 엑소로서 변함없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첸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다. 2012년 엑소로 데뷔해 활동 중이며 2019년 첫 솔로 활동을 시작으로 ‘사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 등 히트곡을 남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829,000
    • -1.32%
    • 이더리움
    • 4,374,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877,500
    • -0.23%
    • 리플
    • 2,825
    • -1.29%
    • 솔라나
    • 187,500
    • -1.32%
    • 에이다
    • 529
    • -1.49%
    • 트론
    • 437
    • -1.8%
    • 스텔라루멘
    • 312
    • -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80
    • -0.23%
    • 체인링크
    • 17,970
    • -1.43%
    • 샌드박스
    • 220
    • -8.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