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지오엘리먼트, 상장 첫날 '강세'

입력 2021-11-1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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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엘리먼트가 코스닥 상장 첫날 강세다.

11일 오전 9시 23분 현재 지오엘리먼트 주가는 시초가 대비 18.25%(3650원) 오른 2만3650원에 거래 중이다. 시초가는 공모가 200%인 2만 원에 결정됐다.

지난 10월 28~29일,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1613.8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1만 원으로 결정했다.

지오엘리먼트는 전자부품 제조업체다. 세계 최초로 삽입·연속식 초음파 레벨 센서 기술을 개발했다. 국내 최초로는 300mm 반도체용 알루미늄, 구리, 티타늄 스퍼터링 타겟을 양산한 바 있다.

지난해 매출액 131억8000만 원, 영업이익 28억7400만 원, 당기순이익 24억5700만 원을 기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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