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외인·기관 매수에 장중 2980선 상승

입력 2021-11-09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지수가 외인, 기관 매수에 장중 2980선으로 상승했다.

9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25.22포인트(0.85%) 오른 2985.42에 거래 중이다.

외인, 기관이 각각 425억 원, 837억 원 사들이는 가운데 개인 홀로 1283억 원 팔아치우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는 상승세로 장을 마쳤다. 8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4.27포인트(0.29%) 오른 3만6432.22를 기록했다. S&P500지수는 전날보다 4.17포인트(0.09%) 오른 4701.70으로, 나스닥 종합지수 역시 10.77포인트(0.07%) 오른 1만5982.36으로 장을 마쳤다.

코스피 업종별로 은행(2.09%), 기계(1.78%), 의약품(1.48%) 등이 오르고 있다. 반면 섬유의복(-0.14%)는 하락세다.

대다수 시가총액 상위종목이 상승세다. 특히 카카오뱅크(2.16%), NAVER(1.84%), 삼성바이오로직스(1.46%) 등이 오르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7.07포인트(0.71%) 오른 1009.57에 거래 중이다. 개인 홀로 192억 원 순매수하는 반면 외인, 기관은 각각 131억 원, 27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 업종별로 유통(1.37%), 금속(1.25%), 제약(1.23%) 등이 오르고 있다. 방송서비스(-0.53%), IT 부품(-0.39%), 일반전기전자(-0.37%) 등은 내리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알테오젠(4.05%), 셀트리온제약(2.96%), 셀트리온헬스케어(2.13%) 등이 강세다. 반면 엘앤에프(-1.57%), 에코프로비엠(-1.40%), CJ ENM(-1.37%) 등은 약세다.


  • 대표이사
    윤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0]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

  • 대표이사
    최수안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유영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박순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윤호영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2026.03.05]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각자 대표이사 최문호, 김장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1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탑텐, 다점포·가격 경쟁력 무기...업계 1위 맹추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73,000
    • -0.33%
    • 이더리움
    • 3,435,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1.41%
    • 리플
    • 2,251
    • -1.27%
    • 솔라나
    • 140,500
    • -0.78%
    • 에이다
    • 430
    • +0.23%
    • 트론
    • 451
    • +3.92%
    • 스텔라루멘
    • 25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1.14%
    • 체인링크
    • 14,530
    • -1.02%
    • 샌드박스
    • 130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