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939.38p, 하락세 (▼29.89p, -1.01%) 지속

입력 2021-11-08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로 인해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8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29.89포인트(-1.01%) 하락한 2939.38포인트를 나타내며, 294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4708억 원을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1433억 원을, 기관은 3484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운수창고(+0.83%)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건설업(+0.70%) 유통업(+0.56%)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의약품(-2.40%) 의료정밀(-2.26%)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통신업(+0.54%) 섬유·의복(+0.46%) 종이·목재(+0.22%)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음식료품(-0.88%) 금융업(-0.79%) 기계(-0.76%)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43% 내린 6만9900원에 거래중인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기아가 0.57% 오른 8만8500원을 기록 중이다.

그 외 F&F홀딩스(+15.36%), 계룡건설(+11.01%), 엔케이물산(+10.93%)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한국주강(-24.39%), KEC(-18.91%), 넥스트사이언스(-15.83%)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345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526개 종목이 하락, 5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85원(-0.12%)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43원(+0.09%), 중국 위안화는 185원(-0.01%)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0]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0]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대표이사
    박의헌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오태식, 윤길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31]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김재욱, 선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3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하만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배석홍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7] 주식매수선택권부여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김광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가계대출 증가율 1.5%로 묶는다…다주택자 매물 출회 압박 커지나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트럼프 “이란에 오래 머물 필요 없어”...뉴욕증시 급등
  • 국내 제약사들, 글로벌 빅파마 백신 품고 매출 공략[K백신 성공기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13: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62,000
    • -0.12%
    • 이더리움
    • 3,189,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1.62%
    • 리플
    • 2,030
    • +0.54%
    • 솔라나
    • 126,100
    • -1.02%
    • 에이다
    • 370
    • -1.07%
    • 트론
    • 479
    • -1.84%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20
    • +1.36%
    • 체인링크
    • 13,340
    • -0.07%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