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3분기 영업익 6253억…전년 比 192.5%↑

입력 2021-11-05 15: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매출액 88.2% 증가

▲금호석유화학 여수 고무 2공장야경 (사진제공=금호석유화학)
▲금호석유화학 여수 고무 2공장야경 (사진제공=금호석유화학)

금호석유화학은 3분기 영업이익이 6253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2.5%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매출액은 2조2363억 원으로 88.2% 늘었고, 순이익은 6046억 원으로 313.5% 증가했다.

사업부문별로 보면 합성고무 사업의 경우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대에 따른 가동률 조정으로 판매량이 소폭 줄었다.

원재료 가격 상승에도 주요 제품의 스프레드가 축소되면서 수익성이 다소 하락했다.

합성수지는 여름철 비수기와 동남아시아 코로나19 확산으로 수익성이 소폭 하락했지만, ABS 제품을 위주로 수요가 강세를 보였다.

페놀유도체 사업에서는 페놀과 아세톤의 수익성은 다소 부진했지만, BPA와 에폭시 제품에서 수익성을 확보했다.

EPDM/TPV 사업부에서는 제품 수요 강세와 빈틈이 없는 공급으로 전 분기보다 수익성이 개선됐다.


대표이사
백종훈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1.2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1.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550,000
    • -1.24%
    • 이더리움
    • 4,333,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867,000
    • -1.7%
    • 리플
    • 2,805
    • -0.88%
    • 솔라나
    • 186,800
    • -0.43%
    • 에이다
    • 527
    • -0.57%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310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70
    • -0.42%
    • 체인링크
    • 17,830
    • -0.94%
    • 샌드박스
    • 206
    • -8.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