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GC녹십자랩셀-GC녹십자셀 통합 "지씨셀 출범"

입력 2021-11-02 16: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종목명 녹십자랩셀서 지씨셀로 오는 11월 17일 변경

GC녹십자랩셀과 GC녹십자셀의 통합법인 지씨셀(GC Cell)이 공식 출범했다.

GC녹십자랩셀과 GC녹십자셀은 11월 2일 증권발행실적보고서를 공시하며, 통합법인 지씨셀로 새출발을 알렸다.

앞서 지난 1일에는 이사회를 열고 합병종료보고를 완료했다. 주식시장에서도 오는 17일 종목명이 녹십자랩셀에서 지씨셀로 변경된다.

회사측은 이번 합병의 시너지로 GC녹십자랩셀의 세포치료제 연구, 공정기술과 GC녹십자셀의 제조역량의 유기적 결합,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T세포, NK세포, CAR-T, CAR-NK 등에 걸친 면역세포치료제 파이프라인 확보할 수 있으며, CDMO영역의 확장도 기대되는 부분이라고 부연했다.

박대우 지씨셀 대표는 “통합법인은 인류의 건강한 삶에 이바지 한다는 미션과 새로운 비전 ‘글로벌 세포치료제 Bio-Tech Solution Pioneer’을 통해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고, First in Class Bio Tech 기업을 지향 할 것”이라며 “조직구조, 인적자원, 업무 방식, 인프라 등 통합법인의 역량을 글로벌화를 바탕으로 글로벌 세포치료제 리딩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회사측은 합병 당사 회사가 GC녹십자 계열사 관계로 기업 문화와 비전을 공유하고 있으며, 그동안 임상 프로젝트의 협업을 진행해와 융합 과정도 원활할 것으로 기대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연준, 트럼프 압박에도 3년 만에 금리 인상…추가인상도 시사 [종합]
  • 美 긴축 전환에 한은도 연내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커진다
  • 뉴욕증시, 연준 3년2개월 만의 금리인상에 하락…다우 1.21%↓[종합]
  • 태풍 '두쥐안' 방향 튼다…예상 경로 조정
  • 반토막 난 전력기기株…AI 속도조절론에도 수주는 ‘역주행’
  • 30억 바라보는 분당 ‘국평’⋯재건축·리모델링이 바꾼 가격표
  • 착공 4분의 1토막…공사비·이자에 무너진 빌라 공급 생태계 [빌라 부활의 조건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9.17 13: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12,000
    • +1.39%
    • 이더리움
    • 3,347,000
    • +1.83%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1.17%
    • 리플
    • 1,790
    • +0.62%
    • 솔라나
    • 137,300
    • +3.16%
    • 에이다
    • 270
    • +1.12%
    • 트론
    • 462
    • +1.32%
    • 스텔라루멘
    • 252
    • +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10
    • +0.96%
    • 체인링크
    • 15,310
    • +3.24%
    • 샌드박스
    • 47.22
    • +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