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실종된 3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입력 2021-10-30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천시 계양구 경인 아라뱃길. (뉴시스)
▲인천시 계양구 경인 아라뱃길. (뉴시스)
인천에서 실종된 30대 여성이 경연아라뱃길 수로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30일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쯤 인천시 서구 시천동 경인아라뱃길 수로에서 숨져 있는 A(30·여) 씨를 경찰 관계자가 발견했다.

경찰은 아침 운동을 하던 중 우연히 수로 주변을 살피다가 숨진 A 씨를 확인했다. 앞서 A 씨는 지난 27일 오전 1시 50분쯤 경찰에 실종 신고가 접수됐다.

그는 실종 직전 인천시 계양구 경인아라뱃길 아라마루 전망대 인근에서 휴대전화를 사용한 사실이 파악됐으나 이후 행적은 드러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타살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14,000
    • +1.18%
    • 이더리움
    • 3,120,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1.4%
    • 리플
    • 2,087
    • +1.46%
    • 솔라나
    • 130,500
    • +1.56%
    • 에이다
    • 391
    • +1.3%
    • 트론
    • 439
    • +0.92%
    • 스텔라루멘
    • 246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0.66%
    • 체인링크
    • 13,670
    • +2.86%
    • 샌드박스
    • 124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