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아시아, 3분기 영업익 54억…전년비 7%↑

입력 2021-10-29 14: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LS전선아시아)
(사진제공=LS전선아시아)

LS전선아시아는 29일 올해 3분기 실적이 매출 2030억 원, 영업이익 5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9%, 영업이익은 7% 증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8~9월 베트남 정부의 남부지역 전면 봉쇄 정책으로 인해 대형 프로젝트들의 발주가 지연됐고, 하반기 실적 개선이 기대되었던 통신선(UTP) 회복이 더뎠다"라며 “봉쇄령이 해제되는 4분기부터 베트남 신재생 에너지시장을 비롯한 전력시장의 신규발주 재개와 통신선 실적개선이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강조했다.

LS전선아시아는 올해 초 싱가포르 시장에 6500만 달러 규모의 배전급 전력 케이블을 납품한다고 밝힌 데 이어, 베트남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 프로젝트에 500만 달러 규모의 해저케이블 납품계약을 체결하는 등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2개 생산법인(LS-VINAㆍLSCV)과 미얀마 생산법인(LSGM)의 지주사다. LS-VINA는 HV(고압), MV(중압), LV(저압) 등 전력 케이블과 전선 소재(SCR)를, LSCV는 UTP, 광케이블 등 통신케이블과 MVㆍLV 전력 케이블, 빌딩와이어 및 버스덕트(Bus Duct), LSGM은 LV 전력 케이블과 가공선을 생산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21,000
    • -0.07%
    • 이더리움
    • 3,052,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340,800
    • -5.52%
    • 리플
    • 1,584
    • -1.55%
    • 솔라나
    • 122,100
    • -0.73%
    • 에이다
    • 248
    • -1.98%
    • 트론
    • 438
    • +0.69%
    • 스텔라루멘
    • 207
    • -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1.91%
    • 체인링크
    • 14,740
    • -0.94%
    • 샌드박스
    • 58.09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Lighter $68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1
    • Allora 유통량 89% D-3
    • DAOBase 유통량 43% D-10
    • FLock 유통량 41% D-2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