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삼성전자 "4분기 메모리 시설투자, 기존 계획에서 변동성 생겨"

입력 2021-10-28 1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는 28일 진행된 3분기 실적 콘퍼런스 콜에서 시설투자 연간 전망을 제시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기본적으로 중장기 수요 대응에 중점을 두는 것은 변화가 없지만, 4분기 메모리 투자의 경우 기존 계획 대비 변동성 있기 때문에 연간 전망을 제시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 시설투자 증가는 증설 영향도 있지만, 공정 난이도 증가와 DDR5 등 차세대 제품의 공급 제약 요건을 만회하기 위한 측면, 원가경쟁력 향상 위한 공정 전환 등 미래 투자 영향도 상당 부분 존재한다"라고 덧붙였다.

파운드리 사업과 관련해선 "선단공정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서 신규 평택 S5 라인 생산 규모를 확대하는 것과 더불어 기술 리더십 강화 위한 설비투자, 클린룸 준비 등을 선제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7]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84,000
    • +2.43%
    • 이더리움
    • 3,339,000
    • +5%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07%
    • 리플
    • 2,044
    • +3.08%
    • 솔라나
    • 125,200
    • +3.64%
    • 에이다
    • 385
    • +4.62%
    • 트론
    • 468
    • -1.89%
    • 스텔라루멘
    • 242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00
    • +5.04%
    • 체인링크
    • 13,690
    • +3.17%
    • 샌드박스
    • 11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