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비즈온, 신규 수주 둔화·정부지원 사업 매출 지연 '목표가↓'-한화투자증권

입력 2021-10-28 08: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더존비즈온에 대해 28일 신규 수주 둔화와 정부지원 사업 매출 지연을 반영해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낮춘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만 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김소혜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은 775억 원, 영업이익 172억 원을 기록해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를 12% 밑돌았다"며 "코로나 재확산으로 인해 IT투자 심리 회복이 지연되며 Amaranth10, ERP10 등 신제품 전환 영업에 차질이 생겼고, 정부지원 스마트팩토리 매출 반영도 이연됐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4분기 예상 매출액은 898억 원, 영업이익 246억 원으로 기존 전망 대비 각각 6%, 5%를 하향 조정한다"며 "코로나 상황이 개선되고 경기 회복 시그널이 확인된다면 실적 상향 가능성이 존재하지만, 단기 모멘텀은 부족하다"고 내다봤다.

그는 "미래에셋캐피탈과 제휴해 출시한 매출채권 팩토링 관련 매출은 내년에 본격화할 것으로 판단한다"며 "지난해 동사에서 발행된 전자세금계산서 약 350조 원 규모 중 1%(3.5조)만 서비스를 이용해도, 연간 200억(월 수수료 0.2% 가정) 이상의 매출과 이익 기여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40,000
    • +4.47%
    • 이더리움
    • 3,600,000
    • +5.63%
    • 비트코인 캐시
    • 351,100
    • +3.42%
    • 리플
    • 1,935
    • +6.32%
    • 솔라나
    • 155,600
    • +8.58%
    • 에이다
    • 318
    • +7.07%
    • 트론
    • 466
    • +0.65%
    • 스텔라루멘
    • 267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3.53%
    • 체인링크
    • 16,980
    • +5.14%
    • 샌드박스
    • 52.33
    • +5.9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