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자 1508명…전날보다 69명 증가

입력 2021-10-23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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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441명으로 집계된 2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뉴시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441명으로 집계된 2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뉴시스)

23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508명을 기록했다.

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는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508명, 누적 확진자는 35만476명이라고 발표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439명)보다 69명 많고 일주일 전(1617명)보다 109명 적은 수치다. 감염 경로는 지역 발생 1487명, 해외 유입 21명이다.

일주일간 신규 확진자 수는 1420명, 1050명, 1073명, 1571명, 1441명, 1439명, 1508명이다. 9일 1953명 이후 2주 넘게 2000명 미만의 신규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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