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프리미엄 도서 ‘키즈 스콜레’ 독점 제공

입력 2021-10-19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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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IPTV 최초의 영유아 전용 플랫폼 ‘U+아이들나라’에서 독서 육아법으로 유명한 프리미엄 도서 브랜드 ‘키즈 스콜레(Kids’ Schole)’ 콘텐츠를 독점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LG유플러스 모델들이 U+아이들나라를 통해 키즈 스콜레 콘텐츠를 이용하고 있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IPTV 최초의 영유아 전용 플랫폼 ‘U+아이들나라’에서 독서 육아법으로 유명한 프리미엄 도서 브랜드 ‘키즈 스콜레(Kids’ Schole)’ 콘텐츠를 독점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LG유플러스 모델들이 U+아이들나라를 통해 키즈 스콜레 콘텐츠를 이용하고 있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영유아 전용 플랫폼 ‘U+아이들나라’에서 프리미엄 도서 브랜드 ‘키즈 스콜레(Kids’ Schole)’ 콘텐츠를 독점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키즈 스콜레는 학부모들 사이에서 ‘1% 독서법’으로 명성을 얻은 도서 전집 콘텐츠다. 2017년 출시해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U+아이들나라에서 키즈 스콜레 콘텐츠는 다양한 인기도서 작품을 구연동화 선생님과 함께 읽을 수 있게 한 ‘책 읽어주는 TV’ 서비스를 통해 제공된다.

이용자는 매월 차례로 총 6개 전집, 294편의 콘텐츠를 U+아이들나라를 통해 누릴 수 있다. 20일 73편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이를 통해 책 읽어주는 TV 서비스를 통해 즐길 수 있는 콘텐츠 수는 1700여 편으로 늘어났다.

LG유플러스는 키즈 스콜레 콘텐츠 출시를 맞아 22일부터 아이들의 독서 습관을 꾸준히 길러 주기 위한 캠페인도 진행한다. 100일 동안 100권의 책 읽어주는 TV 콘텐츠를 시청하고 워크북 활동을 하는 ‘백백 프로젝트’다. 매주 활동 인증을 남긴 고객에게는 키즈 스콜레 소전집 세트 등의 경품도 받을 수 있다.

문현일 LG유플러스 아이들나라사업담당은 “U+아이들나라와 학부모 선호도가 가장 높은 브랜드 ‘키즈 스콜레’가 만나 상호 시너지를 도모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콘텐츠 협업을 넘어 놀이펜 연동이나 상호작용이 가능한 콘텐츠 제작 등 아이들의 체험형 학습을 돕기 위해 다채로운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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