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인터파크, 외식 수요 회복 기대감·야놀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소식에 '강세'

입력 2021-10-14 15: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터파크가 외식이용권 수요 회복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인터파크는 14일 오후 3시 13분 현재 전날보다 8.65% 오른 7780원에 거래 중이다.

이 종목은 이날 외식이용권 판매금액이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했다는 밝혔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한 것이다. 앞서 지난해에는 인터파크 입점 호텔 뷔페와 외식업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2019년 대비 23% 감소했다.

또, 뉴스토마토에 따르면 우선협상대상자로 야놀자가 선정됐다는 소식도 호재로 작용했다.

이날 인터파크는 장초반 8180원까지 급등하기도 했으며, 장 막바지에 상승폭을 일부 반납한 채 거래 중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이기형, 남인봉(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6] 주식소각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37,000
    • +3.11%
    • 이더리움
    • 3,469,000
    • +8.51%
    • 비트코인 캐시
    • 707,000
    • +2.76%
    • 리플
    • 2,280
    • +6.74%
    • 솔라나
    • 141,600
    • +4.5%
    • 에이다
    • 429
    • +8.33%
    • 트론
    • 435
    • -0.68%
    • 스텔라루멘
    • 259
    • +3.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1.56%
    • 체인링크
    • 14,670
    • +5.54%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