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현충탑 인근서 인골 발견…항아리 열자 사람 뼈가 ”경찰 수사 중”

입력 2021-10-13 23: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 있는 현충탑 주변에서 사람 뼈가 담긴 항아리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13일 서울 혜화경찰서는 이날 오후 2시경 현중탑 인간 땅속에서 인골로 추정되는 뼈가 담긴 항아리가 발견돼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백골은 현충탑 주변을 공사하던 작업자들이 땅을 파던 중 발견했다. 항아리 속에는 신체 일부에 해당하는 인골이 있었으며 매우 오래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인골이 어떤 경위로 이곳에 묻혔는지 범죄 관련성 여부에 대해 확인 중”이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680,000
    • +1.78%
    • 이더리움
    • 3,326,000
    • +6.71%
    • 비트코인 캐시
    • 694,000
    • +1.02%
    • 리플
    • 2,162
    • +3.69%
    • 솔라나
    • 137,100
    • +5.22%
    • 에이다
    • 423
    • +8.18%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4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30
    • -0.58%
    • 체인링크
    • 14,180
    • +3.96%
    • 샌드박스
    • 128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