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948.24p, 외국인 순매도에 하락세 (▼4.87p, -0.51%)

입력 2021-10-12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하락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이틀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4.87포인트(-0.51%) 하락한 948.24포인트를 나타내며, 95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229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32억 원을, 외국인은 166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운송(+2.41%)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통신방송서비스(+0.35%) 전기·가스·수도(+0.3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0.00%) 기타서비스(-0.63%)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다.

그밖에 숙박·음식(+0.31%) 금융(+0.25%) 농림업(+0.22%)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건설(-0.62%) 사업서비스(-0.49%) IT S/W & SVC(-0.4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5개 종목이 상승 출발했다.

HK이노엔이 3.18% 오른 6만8200원을 기록 중이고, 천보(+2.16%), 위메이드(+1.84%)가 상승 중인 반면 데브시스터즈(-5.50%), 에이치엘비(-2.31%), 씨젠(-2.16%)은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육일씨엔에쓰(+22.57%), 중앙에너비스(+17.18%), 삼일(+15.58%)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피에이치씨(-11.98%), 이더블유케이(-10.50%), 대원미디어(-10.00%)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442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839개다. 15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98원(+0.18%)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56원(-1.27%), 중국 위안화는 185원(+0.09%)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841,000
    • -1.84%
    • 이더리움
    • 3,383,000
    • -2.39%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2.77%
    • 리플
    • 2,050
    • -2.29%
    • 솔라나
    • 130,100
    • -0.15%
    • 에이다
    • 388
    • -1.02%
    • 트론
    • 514
    • +1.78%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1.95%
    • 체인링크
    • 14,540
    • -1.02%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