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重, 경주ㆍ경포대 현대호텔 계열사 추가

입력 2009-02-0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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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은 경북 경주와 강원 강릉에 소재한 (주)호텔현대, (주)호텔현대경포대를 계열사로 추가한다고 2일 공시했다.

현대重은 (주)호텔현대의 경우 11억1400만원, (주)호텔현대경포대는 2억8300만원 등 총 13억9700만원을 투자 각 호텔의 지분율 100%를 보유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대중공업은 경북 경주, 울산, 전남 목포, 강원 강릉 등 총 4개의 호텔을 소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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