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코로나 신규 확진, 오후 6시까지 1167명…전날과 비슷

입력 2021-10-04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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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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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167명으로 중간 집계됐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전날 같은 시간보다 1명 많은 1167명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이 792명(67.9%), 비수도권이 375명(32.1%)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391명 △경기 281명 △인천 120명 △경남 68명 △경북 57명 △대구 45명 △부산·충북 각 42명 △충남 32명 △대전 23명 △강원 20명 △광주 11명, 울산·전북·전남 각 10명, 제주 5명이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세종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신규 확진자는 이보다 더 늘어 많게는 1700명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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