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한일 유앤아이' 아파트 분양

입력 2009-02-02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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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개발이 관악구 봉천동에 한일유앤아이 아파트를 분양한다.

봉천 한일유앤아이는 관악구에서 최초로 분양가상한제를 적용해 분양가가 저렴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총 분양 가구수는 74세대며 주택형은 103.26㎡, 103.45㎡, 103.71㎡, 105.22㎡의 4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인근 동부센트레빌, 관악드림타운과 닿아 있어 6000여세대 대단지 아파트촌의 특혜도 함께 누릴 수 있다.

편리한 첨단 유비쿼터스 시스템에서부터 친환경자재로 마감된 웰빙환경을 갖추고 있다. 신평면 설계로 공간의 효율성을 높여 지역의 주거문화를 한 차원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남부순환도로, 관악로, 노들길, 올림픽대로 이용이 쉬워 광역 교통망이 우수하며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이 가깝다.

2013년 개통 예정인 강남순환도로 역시 강남을 비롯한 도심에의 접근성을 높여주어 더 큰 교통호재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관악구는 ‘서남권 르네상스’계획과 더불어 봉천역세권 개발, 관악구 영어마을 조성 등 지역개발호재 또한 풍부해 향후 미래가치까지 높은 입지적 특성을 보이고 있다.

인근에 봉현초, 신봉초, 구암초, 구암중, 서울관광고 등이 위치해 교육여건이 좋으며 롯데백화점과 보라매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 이용도 쉽다. 또한 가까이에 관악산 국립공원과 보라매 공원 등이 있어 주거환경 또한 쾌적하다.

분양가는 3.3㎡ 당 1200만원대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며 계약금 10%, 중도금 무이자의 금융혜택까지 갖추고 있다. 2009년 10월 준공예정이다. 문의) 02-88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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