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 갤러리아 광교점 내 프리미엄 가구 편집숍 ‘에이스에비뉴’ 팝업스토어 운영

입력 2021-10-01 1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스터(Baxter)’, ‘리바1920(Riva1920)’ 등

▲갤러리아 광교점내 프리미엄 가구 편집숍 ‘에이스에비뉴’ 팝업스토어  (사진제공=에이스침대)
▲갤러리아 광교점내 프리미엄 가구 편집숍 ‘에이스에비뉴’ 팝업스토어 (사진제공=에이스침대)

대한민국 대표 침대 브랜드 에이스침대가 갤러리아 광교점 2층 명품관에서 27일까지 에이스에비뉴(ACE AVENUE)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에이스에비뉴는 유럽의 프리미엄 가구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및 예술 작품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지난 2008년 에이스침대가 선보인 프리미엄 가구 편집숍이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에이스에비뉴는 세계 최고 전시회로 손꼽히는 밀라노 가구 박람회 ‘SALONE DEL MOBILE’를 통해 검증받은 브랜드만을 엄선해 선보이고 있다”며 “이번 팝업스토어는 소비자들이 더 가까운 생활 반경에서 하이엔드 가구를 만나볼 수 있다는 데에 그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에이스침대의 최상위 매트리스 모델인 ‘에이스 헤리츠(ACE HERITZ)’ 라인업과 프레임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북유럽 최고급 리클라이너 브랜드로 에이스침대가 독점 유통하는 ‘스트레스리스(Stressless)’ △엄선한 가죽을 이용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의 가구를 선보이는 ‘박스터(Baxter)’ △100여 년 간 자연과 인간, 가구의 실용성과 아름다움의 공존을 연구해 우수한 원목가구를 생산하는 ‘리바1920(Riva1920)’ 등 세계 유수의 하이엔드 가구 브랜드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에이스에비뉴 관계자는 “에이스침대가 엄선해 큐레이션하는 세계적인 명품 가구 브랜드들의 다양한 제품을 직접 감상하고 체험해볼 수 있도록 특별히 갤러리아 광교점 명품관에 팝업스토어를 선보이게 됐다”며 “실제 에이스에비뉴 매장을 그대로 가져다 놓은 듯 연출된 이번 팝업스토어 공간에서 격조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만나 보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안성호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4]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년)
[2026.03.24]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3: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74,000
    • +1.22%
    • 이더리움
    • 3,257,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69%
    • 리플
    • 1,999
    • +0.81%
    • 솔라나
    • 123,600
    • +1.31%
    • 에이다
    • 374
    • +0.81%
    • 트론
    • 477
    • +1.27%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1.26%
    • 체인링크
    • 13,290
    • +1.61%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