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모니카, 연예인 등장에 불만 표출…“인기 많으면 장땡? 재 뿌리는 것”

입력 2021-09-29 0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트릿 우먼 파이터’ 모니카 (출처=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스트릿 우먼 파이터’ 모니카 (출처=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스트릿 우먼 파이터’ 모니카가 연예인의 등장에 불편함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는 7팀의 메가 크루 미션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최하위 점수를 받은 두 번째 탈락팀 선별도 이어졌다.

이날 7팀은 메가 크루 미션을 위해 멤버들 섭외에 나섰다. 특히 아이즈원 출신 채연이 속한 원트는 채연의 인맥을 동원해 ‘I.O.I’의 최유정과 ‘이달의 소녀’의 이브, 랩퍼 이영지를 섭외했다. 훅은 소녀시대 수영을 섭외하며 특급 인맥을 자랑했다.

이에 대해 프라우드먼의 모니카는 “연예인 부른 팀이 누구누구냐”라고 물으며 “솔직히 말해서 댄서들끼리 배틀한다고 나왔는데 여기서 연예인이랑 싸우는 게 너무 웃기다”라고 불편함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댄서들끼리 똘똘 뭉쳐서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로 했으면 끝까지 그렇게 가던가. 여기서도 애들 뒤에 서게 생겼다”라며 “왜 직업에 대한 아이덴티티를 생각 못 하는 거냐. 인기 많으면 장땡인 거냐”라고 토로했다.

또 “댄서를 위해 만든 프로라는 걸 잊지 말았으면 한다. 재 뿌리듯이 셀러브리티의 싸움으로 변하는 게 뭐 하는 짓인지 모르겠다”라며 아쉬움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합의 이행 때까지 모든 병력 주둔...불이행 시 사격”
  • 미·이란 휴전에 코스피 공포지수 완화…변동성 장세 끝날까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이상기후 버텼더니...패션업계, 고환율·나프타 불안에 ‘원가 압박’ 비상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58,000
    • +0.02%
    • 이더리움
    • 3,262,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23%
    • 리플
    • 1,987
    • -3.03%
    • 솔라나
    • 122,900
    • -2.07%
    • 에이다
    • 374
    • -2.35%
    • 트론
    • 473
    • +0.64%
    • 스텔라루멘
    • 231
    • -4.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5.89%
    • 체인링크
    • 13,080
    • -3.96%
    • 샌드박스
    • 115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