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푸르지오 주거서비스 제휴사 6곳 추가 확대

입력 2021-09-16 1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건설은 푸르지오 입주민들에게 가정방역, 카쉐어링, 차량정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주거 서비스 6개사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자료 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은 푸르지오 입주민들에게 가정방역, 카쉐어링, 차량정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주거 서비스 6개사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자료 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은 푸르지오 아파트 입주민들이 가정방역, 카쉐어링, 차량정비 등 다양한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거 서비스 6곳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가정방역(세스코) △정리수납(덤인) △카쉐어링(휴맥스모빌리티) △차량정비(카수리) △아이돌봄(핀덴아이) △펫돌봄(와요) 서비스 업체와 이뤄졌다. 앞서 대우건설은 지난해에도 주거 서비스 제공을 위해 홈클리닝과 아이돌봄, 방문세차 서비스 3곳과 협약을 맺은 바 있다.

대우건설은 푸르지오 스마트홈 애플리케이션과 업체 측의 플랫폼을 연계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제휴사들은 푸르지오 입주민들에게 할인 및 포인트 적립 혜택, 다양한 프로모션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는 인천 ‘검단신도시 푸르지오 더 베뉴’, 경기 수원시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를 시작으로 점차 확대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시간을 절약하고, 불편함을 줄여주는 편리미엄(편리+프리미엄) 선호 트렌드가 더욱 확산될 예정”이라며 “푸르지오 입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 확충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35,000
    • +1.78%
    • 이더리움
    • 2,971,000
    • +2.77%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23%
    • 리플
    • 2,010
    • +0.65%
    • 솔라나
    • 125,900
    • +3.62%
    • 에이다
    • 379
    • +1.61%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50
    • -1.45%
    • 체인링크
    • 13,180
    • +3.37%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