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올해 국제유가 하락으로 '불황형 흑자' 전망

입력 2009-01-30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배럴당 평균 99달러에 이르렀던 국제유가가 올해는 배럴당 평균 55달러 수준에 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수출이 감소하더라도 에너지류 수입액이 크게 줄면서 흑자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양재룡 한은 국제수지팀장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09: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29,000
    • -0.95%
    • 이더리움
    • 2,604,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298,400
    • -1.19%
    • 리플
    • 1,716
    • -1.27%
    • 솔라나
    • 110,600
    • +0%
    • 에이다
    • 240
    • -2.44%
    • 트론
    • 493
    • -0.4%
    • 스텔라루멘
    • 320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90
    • -0.56%
    • 체인링크
    • 11,890
    • -1.41%
    • 샌드박스
    • 84.46
    • -1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