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조현상 효성 전무, 다보스포럼서 활동

입력 2009-01-29 18: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현상 효성 전무가 스위스 다보스포럼에 참석, 왕성한 활동을 펼쳐 눈길을 모으고 있다.

조 전무는 29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 'Innovation: The View from Asia(혁신: 아시아의 시각)' 세션에 참가했다.

조 전무는 이 자리에서 "향후 아시아 국가들이 빠른 경제성장과 R&D 투자를 바탕으로 혁신을 주도할 것"이라며 "전자·전자부품·통신·조선·그린산업 등 한국이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분야에서 아시아의 R&D 허브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조 전무는 지난 2007년 중국 다롄 하계 포럼에 이어 두번째 세계경제포럼 패널로 참가하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글로벌 아젠다위원회 멤버로 아젠다 선정작업에 참여하기도 했다. 또 세계경제포럼 내 'table for two'와 같은 사회봉사활동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한편 조 전무는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세째 아들로 이번 다보스포럼에 부친과 함께 참석했다. 2000년 효성에 입사해 2001년 이사에 이어 2003년 상무, 2007년 전무에 올랐다.


대표이사
조현준, 황윤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52,000
    • -1.82%
    • 이더리움
    • 3,064,000
    • -3.16%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1.24%
    • 리플
    • 2,053
    • -1.58%
    • 솔라나
    • 128,300
    • -3.68%
    • 에이다
    • 386
    • -4.22%
    • 트론
    • 439
    • +3.29%
    • 스텔라루멘
    • 242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70
    • +2.94%
    • 체인링크
    • 13,260
    • -3.77%
    • 샌드박스
    • 0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