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X김선호 케미 터졌다…‘갯마을 차차차’ 시청률 10% 돌파

입력 2021-09-13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tvN)
(사진제공=tvN)

신민아와 김선호의 ‘케미스트리’에 힘입어 ‘갯마을 차차차’가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3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6회의 최고 시청률은 11.1%를 기록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키스 사건 이후 어색해진 혜진(신민아 분)과 두식(김선호 분)의 관계에 성현(이상이 분)이 등장하면서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로맨스 전개를 예고했다.

‘등대 가요제’가 성황리에 끝나고 다시 마주친 혜진과 두식은 지나가던 사람과 부딪힌 두식이 바다에 빠질 뻔하면서 위기가 찾아왔다. 하지만 재빠르게 그를 잡아준 혜진과 성현의 등장으로 두식은 위기에서 탈출할 수 있었고 혜진과 성현은 재회했다.

‘갯마을 차차차’는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혜진과 두식의 롤러코스터 같은 관계성과 공진 사람들의 출구 없는 매력 발산이 시작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여기에 성현의 등장으로 본격적으로 그려질 이들의 삼각 로맨스는 기대감을 더한다.

‘갯마을 차차차’는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05,000
    • -0.31%
    • 이더리움
    • 3,263,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1.35%
    • 리플
    • 2,117
    • +0.33%
    • 솔라나
    • 129,800
    • -0.61%
    • 에이다
    • 383
    • +0.26%
    • 트론
    • 529
    • +0.95%
    • 스텔라루멘
    • 226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0%
    • 체인링크
    • 14,590
    • -0.27%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