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증시] 미 호재에 사흘째 상승...8251.24(144.95P↑)

입력 2009-01-29 15: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증시가 미국발 호재에 힘입어 사흘째 상승 랠리를 이어갔다.

29일 니케이225지수는 전일보다 1.79%(144.95P) 오른 8251.24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새벽 급등 마감한 미국 증시 영향으로 상승 출발한 일본증시는 미국 오바마 행정부의 8190억달러 규모의 경기부양 법안이 하원을 통과했다는 소식에 부진한 소매판매 지표 악재에도 불구하고 상승폭을 키웠다.

주요 업종·종목별로는 반도체의 엘피다메모리(6.24%)와 후지쓰(4.74%), 금융의 스미토모미쓰이파이낸셜그룹(13.39%), 자동차의 혼다(3.87%), 전기전자의 소니(3.98%), 철강의 JFE홀딩스(2.75%)가 크게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098,000
    • +0.48%
    • 이더리움
    • 3,525,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91,000
    • +2.75%
    • 리플
    • 2,122
    • +2.07%
    • 솔라나
    • 130,900
    • +4.3%
    • 에이다
    • 397
    • +3.93%
    • 트론
    • 503
    • -0.4%
    • 스텔라루멘
    • 242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80
    • +2.03%
    • 체인링크
    • 14,880
    • +3.91%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