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톱스타 제니퍼 로런스, 엄마 된다…결혼 2년 만에 임신

입력 2021-09-10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영화 '레드 스패로' 스틸 이미지)
(출처=영화 '레드 스패로' 스틸 이미지)

미국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런스가 예비 엄마가 됐다.

CNN 방송 등은 9일(현지시간) 로런스가 남편 쿡 마로니와 사이에서 첫째를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출산 예정일 등 세부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로런스는 2019년 10월 로드아일랜드 뉴포트에서 아트갤러리 소유주 마로니와 결혼했다.

앞서 로런는 한 방송에 출연해 마로니와 결혼한 이유에 대해 "내 인생에서 만난 남자 중 최고"라며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그는 영화 ‘엑스맨’ 시리즈, ‘헝거게임’ 시리즈 등에 출연하며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했고,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에서 여주인공을 맡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올해 개봉한 영화 ‘엑스맨: 다크 피닉스’에서는 ‘미스틱’ 역으로 활약했다.

로런스는 할리우드에서 가장 몸값이 높은 여배우 중 한 명이다. 경제 매체 포브스에 따르면 2015년 로런스의 세전 소득은 5200만 달러(608억 원)를 기록했고 2016년에는 4600만 달러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16,000
    • +0.01%
    • 이더리움
    • 3,463,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1.03%
    • 리플
    • 2,120
    • -0.56%
    • 솔라나
    • 128,000
    • -0.7%
    • 에이다
    • 375
    • -0.27%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0.17%
    • 체인링크
    • 14,020
    • -0.07%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