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31일까지 국제선 최대 17만원 할인

입력 2009-01-29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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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구매 고객 대상 10% 할인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31일까지 국제선 항공요금을 최대 17만원 할인해 준다.

28일 아시아나에 따르면 오는 29~31일에 출발하는 국제선 항공편을 인터넷으로 구입하면 정상운임에서 10% 할인된 가격이 적용된다.

이번 특별할인이 적용되는 노선은 ‘인천-나리따’, ‘인천-오사카’, ‘김포-하네다’ 등 일본 일부 노선을 비롯해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칭다오 ▲웨이하이 등 중국 5개 노선, ▲홍콩 ▲태국 방콕 ▲싱가폴 ▲필리핀 마닐라 등 동남아 4개 노선,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시카고 ▲뉴욕 등 미주 5개 노선이 포함된다.

또한 ▲영국 런던 ▲독일 프랑크푸르트 ▲프랑스 파리 등 유럽 3개 노선과 ▲시드니 ▲대양주 등 대양주 2개 노선 등 총 22개 노선 중 트래블클래스(일반석)에 대해 10% 할인된 가격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가장 고가의 노선인 ‘인천-뉴욕’(3개월 체류 기준 171만원)의 경우 17만원이 저렴한 154만원에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사아나 관계자는 “이번 인터넷 구매 할인혜택은 설 연휴 판매특수를 월말까지 이어가기 위한 것”이라며 “1년,6개월,3개월,15일,14일 체류 기간별 모든 항공권에 대해 할인이 적용되기 때문에 보다 저렴한 가격에 해외방문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할인제공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http://flyasiana.com/sub/news/view.asp)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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