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측 "방탄소년단과 한솥밥? 사실무근"

입력 2021-09-03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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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비즈엔터)
(사진제공=비즈엔터)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한솥밥을 먹을 것이라는 보도에 대해 부인했다.

3일 임영웅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하이브와의 인수·합병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임영웅의 소속사 물고기뮤직과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하이브가 합병을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임영웅을 비롯한 TV조선 ‘미스터 트롯’의 톱6는 지난해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이들은 오는 12일 TV조선과 활동 계약이 만료된다. 이에 따라 여러 군데에서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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